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펼쳐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이미용 봉사

강원도 영월군에서 펼쳐진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이미용 봉사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이미용봉사에 함께
하신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에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모습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주최한 이미용봉사에
60여명의 주민들의 머리를 손질해드렸다
이장님께서도 따스한 손길에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였다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서울시티에 실린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의 기후난민돕기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기후 난민돕기 행사가
서울시티에 실렸습니다^^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생명의 물을 넘어 절망에서 이길 수 있는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깊어가는 가을 어머니의 사랑을 이웃과함께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깊어가는 이 가을,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가족의 정과 어머니의 사랑이 명절의 참뜻을 일깨우고 있는
장길자 회장님고 함께 하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추석을 앞두고 장길자 회장님이 이끄시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9월 16일 일요일, 안산문화원(안산시 상록구 사동 소재)에서 ‘한가위 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위한 어머니 사랑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명절마다 이웃과 함께하던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이 제11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시화∙반월공단이 위치한 안산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가족 약 8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명절음식 나누기, 한국전통문화 및 전통놀이 체험과 선물 증정 등으로 구성되었다. 안산문화원 3층 ‘문화사랑방’에서 회원들과 외국인 근로자 가족들은 함께 명절음식을 나누었다. 안산문화원 부속 건물인 전통 초가와 바깥 잔디밭에서는 한복 입어보기, 송편 빚기 등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국 전통체험 공간과, 투호, 제기차기, 엿치기 같은 전통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활기를 띠었다.

 

 
 
 
 
말이 통하지 않고 문화가 다른 낯선 땅에서 살아가는 외국인들에게 설, 추석 같은 명절은 떠나온 고향과 가족이 더욱 생각나는 날이다. 가을걷이를 마치고 풍성한 마음을 함께 나누며 가족의 정을 돈독히 하는 명절은 세계 각국이 일반이라, 중국과 베트남을 비롯하여 몽골, 필리핀, 러시아, 나이지리아 등 모두 6개국 출신의 외국인들은 사랑나눔 잔치를 통해 고국의 명절과 가족을 떠올리기도 했다. 한국 생활 초기에는 어려움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탔다는 이들은 이날 “명절날 가족들과 함께한 것처럼, 고향의 어머니가 일일이 챙겨주시는 것처럼 따뜻한 사랑을 느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며 주최 측[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가족과 함께 참석한 몽골대사관 쟈르갈싸이한 일등서기관은 자국민들을 위해 어머니 사랑나눔 잔치를 마련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측에 감사를 표하며 “가족 사랑의 기본인 어머니의 사랑을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을 앞으로도 꾸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조개구이~~

 
 
서해안 조개구이 먹으러 갔다가
한컷 올립니다^^
음~~또 먹고싶네요...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지진의 피해로 무기력해 진 페루에 국제위러브유 운봉본부 (장길자회장)가 두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2007녀 8월 15일 남미 페루에서 리히터 8.0에 달하는 대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하여 500여명이 사망하고 1100여명이 부상했다.
주요 고속도로가 갈라지고 1만7천여 건물이 무너졌고 이재민 숫자만도 8만여명에 달했다
지진으로 인하여 순식간에 모든 주거환경이 처참하기 그지없었다.
지진의 피해로 무기력해 진 페루에 국제위러브유 운봉본부 (장길자회장)가 두팔을 걷어 붙이고
구호활동에 나섰다
 
 


 
지진의 피해로 무기력해 진 페루에 국제위러브유 운봉본부 (장길자회장)가
두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긴급한 구호활동으로 산타아나 국립여자 중고등학교에
 희망의 선물 교실을 선물하였다.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물 항아리


물 항아리




조금 깨어져 금이 가고 오래된, 못생긴 물 항아리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항아리의 주인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깨어진 물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온전한 물 항아리들과 똑같이 아끼며 사용했습니다. 깨어진 물 항아리는 늘 주인에게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내가 온전치 못해서 주인님께 폐를 끼치는구나. 힘들게 구한 물이 새어나가는 데도 나를 버리지 않으시다니….’

 어느 날, 깨어진 물 항아리가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주인님, 왜 저를 버리지 않으시나요? 집에는 멀쩡한 항아리가 많은데요. 저는 소용 가치가 별로 없어요.”
 그러나 주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깨어진 물 항아리를 지고 계속 집을 향해 걸어갈 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길을 지나면서 조용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얘야, 우리가 걸어온 길을 보아라.”
 깨어진 물 항아리는 그제야 주인이 늘 물을 길어 집으로 걸어오던 길을 보았습니다. 길가에는 싱싱하고 예쁜 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며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주인님, 어떻게 이 산골 길가에 이토록 예쁜 꽃들이 피어 있을까요?”

주인이 빙그레 웃으며 말했습니다.
 “너의 깨어진 틈으로 새어나온 물을 먹고 자란 꽃들이란다.”

깨어진 항아리는 버리면 그뿐인 쓸모없는 존재이지만 주인은 그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항상 물을 긷는 데 사용했습니다.
 그 덕분에 지나온 길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었지요. 깨어진 물 항아리와 같은 존재일지라도 어떻게 쓰임 받느냐에 따라 귀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깨어진 항아리에 불과한 내가 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만 분명히 기억한다면.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국제위러브유의 3C 정책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국내지원, 해외 지원,
긴급구호,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헌혈운동 등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가족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나눔의 사랑을 펼치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